By jikimi in Projects — 01 4월 2024 미라클멍멍 매일 그림 그리기 시작한 지 100일이 지나서 주변에 알리기 시작할 때쯤 처음으로 책 표지를 그릴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하늘을 나는 기분이라는 게 이런 걸까 타지에 살고 있으니 책이 발간되어도 직접 보기가 어려웠는데 다정한 친구가 찍어 보내준 한 장에 꼭 꿈꾸는 것만 같았다